일주일 뒤에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합니다

저도... 일주일 뒤에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합니다.

오웈카뉨이 티스토리로 가자고 그래서 나도 감.ㅇㅇ
다들 ㅃㅃ2














라는건 훼이크 고 지뢰문답 -_-이라고 해 봤자 아무도 신경 안 쓸 듯.... ㅠㅠ 친구좀 제발...
아 빨랑 나 어필좀 해서 친구 만들어야됨 이것 좀 읽어주셈 ㅠㅠ 매일 심심해 죽겠음.

HN : 닉네임 쓰는거? 김멍멍인듯. ㅋㅋㅋ
직업 : 잉여킹
:고소공포증이 짱 심한듯, 그리고 뭐 협심증이라던가 있어서 가끔 심장이 오그라지는 것 같음.
장비:나 삼국지 안읽어봤는데 같이 놀면 안 될듯.ㅠㅠ
성격 : 무뚝뚝하고 괴팍하며 변덕이 심함. 호기심이 많고 진취적.
말버릇 : 쿠쿠리쨩 성대모사(?), ~멍
신발 사이즈:구두는 225, 운동화는 230 살이 너무 쪄서 작은 신발이 불편해 요샌 주로 235 사이즈의 조깅화.
가족 : 팥빙순

▼ 좋아하는 것

: 채도 명도 다 낮은 자색계열.
번호 : 3
동물 : 성격 좋은 놈이 좋음. 특히 부끄럼을 몹시 타면서 호기심 많고 영리한 동물을 좋아함. ex깽깽이.
음료 : 연잎차를 좋아함. 사쿠람보도 괜찮은듯.
소다 : 안마심.
: 실용서적이나 관광책자. ****학 이라던가 모로코의 성자와 낙타 뭐 이런..
: 붉은 제라늄이 좋음.


휴대폰은 뭐야? : 별 관심 없어서 모르겠음.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집이 넓어서 책 쌓아둘 공간이 많아진다면 가능.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_-질문자 증말 즈질인듯.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주로 스토킹?
물장사/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그래서 고2때 자퇴서를 낸듯.
거짓말 한 적 있어? : 선의이던 악의이던 둘다 좀 해 본듯.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질문자 완전 뿌띄같음.ㅡㅡ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변태같음 ㅡㅡ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이런걸 물어보다니 완전 쓰레기인듯 ㅡㅡ.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어휴 질문 계속 왜 이럼.
이용 당한 것은? :뭐 서로서로들 필요에 의해서 관계를 맺지 않나? 그걸 이용이라고 한다면 정말 어이 없ㅇㅇ

머리 염색은? : 머리색이 당밀색이라 가끔 검은색으로 하기도 함.
파마는? : 해야할듯. 요새 머리 너무 지저분함.
문신 하고 있어? : 중2때 선배들자취방에서 술마시다가 술취한 언니 하나가 내 팔뚝을 붙잡고 문신을 시도.
-_-지금 뭔지 모를 바늘자국들이 왼쪽 팔뚝에 있음.
피어스 하고 있어? : 뾰족한걸 보면 무서워서 병원도 잘 안 가려고 함.  
컨닝 한 적 있어? : 이런거 하는 인간들은 인간 말종에 쓰레기같은 존재들임. 당연 없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심장발작 일으킬듯.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이 동네가 좋은 것 같은데 ㅠㅠ
피어싱 더 할 거야? : 질문자 완전 뿌띄 같음. 그만좀 하세영.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심해졌다 싶으면 미친듯이 함. 보통은 멍멍이굴 이라고 그런게 있음. ㅇㅇ
글씨체는 어떤 편? : 달필은 아님.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유용하게 쓰고 있음.
운전하는 법 알아? : ㄴㄴ 알면 명절마다 피곤할듯.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질문자 증말 즈질.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영화 너무 많이 본듯. 혹시 밀덕임?

입고 있는 옷 : 빤스
지금의 냄새는 : 장미냄새?-_-
지금의 테이스트 : 토마토?-_-????
지금 하고 싶은 것 : 화장 지우기
지금의 머리 모양 : 올빽 망 묶음
듣고 있는 CD : 타케시 째즈 앨범 몇개.
최근 읽은 책 : 이탈리아 라는 여행안내서
최근 본 영화 : 왕의남자. 젖준기 젖이 얼마나 몰려있을까 해서 봤는데 젖이 안 나와서 실망.
점심 : 토마토+날고구마+요거트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팥빙순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헐
아직 좋아해? : ㅡ.ㅡ;;
신문 읽어? : 주로 전자신문. IT,과학, 사건사고(대구), 월드뉴스(중국), 동물 기사 좋아함.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글쎄 아직 커밍아웃 하지 않은 이성애자 같은 동성애자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없음.
기적을 믿어? : 아 왜이런거 자꾸 물어봄. 귀찮음.
성적 좋아? : 학생 아님.
자기 혐오 해? : 아 이 새끼가
뭐 모으고 있어? : 나 슬슬 화나기 시작함. 아무튼 흥미로운건 전부 소유하고 싶어함. 이것저것 흥미가 많음.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없다고 이 새끼야
친구는 있어? : 없음. 이사와서 맨날 혼자 놀고 동네 얼라들이나 먹을걸로 꼬득여서 꼐임 같이 함.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사회에 불만이 많은 잉여킹들. 아 진짜 질문자 졸라 때려주고 싶다. ㅡㅡ


※ 포스트 제목을 「일주일 뒤에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전합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by 김멍멍 | 2009/04/27 22:08 | 소소한일상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luvtoanna.egloos.com/tb/492816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9/04/28 09: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멍멍 at 2009/04/29 23:17
누구시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