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luck supper party!!!

11월 29일

콩고기를 만들 재료를 샀다.
콩과 글루텐가루 캐슈넛과 땅콩, 참깨 등등..
이리저리 치대고 대충 고기처럼 만든 덩어리를 얇게 만들어
불고기 양념을 붓고 볶았더니 비지찌개가 되었다.
지져스 크라이스트.





12월 1일








12월 5일

콩고기 만들기 실패한 기념으로 남겨둔 덩어리는 비료로 쓰기로 결정.
백태가 남아서 뭘 할까 고민하다 두부를 만들고 있다.
끓인 콩물에 천일염 섞은 물을 붓고 기다리는 중인데
또 실패하지 않을까 두렵다.
그런데 순두부가 만들어지고 있는 걸 보아 성공한 모양이다.
견과류 사느라 돈을 다 써서 크리스마스 음식 할 돈이 없을 것 같다.
크리스마스땐 포트럭 파티를 해야겠다.
닌텐도로 꼬셔봐야지. 이번 파티엔 좀 더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해야겠다고 생각중인데
아 이래서 미성년자가 낀 파티는 싫어.

by 멍멍이골드 | 2009/12/05 16:03 | 소소한일상 | 트랙백 | 덧글(0)

sork rhwkfksl

로버트 플랜트가 핑꼭지를 드러내고 앙앙거려도
지미 페이지가 장동건 눈빛으로 담배를 피워도
사타구니즘에 흠뻑 빠진 잭 와일드가 옷을 홀랑 벗고 깁슨을 마구 비벼댄다고 해도
이젠 그냥 웃기기만 할 뿐. ㄱ-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존나 마쵸냄새 나는 브라이언 존슨의 쩍벌어진 어깨도 이젠 더 이상 멋있지 않아!


by 멍멍이골드 | 2009/12/02 03:11 | 소소한일상 | 트랙백 | 덧글(3)

읆.. 으읆음......

대한민국에 얼마 남지 않았다던 이라기 보다는 한명 남았다는
마지막 머구리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참고 자료 : http://wizard2.sbs.co.kr/w3/template/tp1_review_detail.jsp?vVodId=V0000311936&vProgId=1000126&vMenuId=1002036&cpage=25&vVodCnt1=00093&vVodCnt2=00
머구리는 물질하는 남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보는 내내 혀를 끌끌 찼는데
머구리들의 힘겨운 삶의 이유랄까.
나의 무지로 인해 고통 받는 머구리들 때문에 스스로 혀를 차며 스스로 괴로워 하고
나중엔 살려달라고 빌고 싶었다.ㅠㅠ

머구리는 해삼과 멍게를 따기 위해 바다속 깊은 곳을 공기를 주입해 주는
호스에 의존하는데 바닷속은 압력이 높다.
대기의 성분중 78%는 질소.
압력이 높을 때 질소는 혈액속에 용해되어 몸 이곳 저곳에 퍼진다.
하지만 압력이 낮아지면 기포를 만들면서 혈관을 막아 산소의 통행을 자유로이 할 수 없게 하여
병을 만들게 되는데..


사이다 흔들어서 비교해 보자.

뚜껑을 아주 조금만 열어 압력이 지속되는 상태에서
탄산 가스의 배출하는 정도와

뚜껑을 단번에 열어 압력이 사라진 상태에서
탄산가스가 배출되는 정도.

잠수병의 원인이다.

물 위의 동료에게 바다밑에서 딴 해삼과 멍게를 건네 주고
새 망태기를 받아 더 많이 멍게를 따기 위해 
남들과는 다르게 난 누구보다 빠르게 수면위로 올라가고
또 내려 간다.

게다가 머구리와 배를 연결하는 생명줄은 터무니없이 빈약해
다른 배가 그 호스를 프로펠러로 끊기라도 하는 날이면
아주 재빠르게 수면 위로 올라와야 한다.
하지만 그들은 헤비부츠를 신고 있기 때문에 올라가기가 마냥 쉽지만은 않다.
그래서 때때로 죽기도 한다.

그리하여 잠수병을 얻은 어느 형제. 동생은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발이 자유롭지 않은 동생을 위하여 형은 자기의 몫을 동생에게 준다.

형의 생명줄을 관리하는 츤데레 선원이 버럭 화가 났다.
동생도 중요하지만 나도 먹고 살자는 것이다.
분배 파티인가보다.

그런데 갑자기 이 츤데레 선원이 닭똥같은 눈물을 줄줄 흘리며
형제들이 다 병신이 되었다며 건강하게 나아주신 고마운 어머님께 죄송하다고 보는 내내 흑흑 울었다.
그리곤 멍게나 해삼들이 얼마 잡히지도 않아 돈을 벌 수 없다며 툴툴거린다.

자식들 잘 살아라고 돈을 벌기 위해 해삼을 잡는다는 사람이 대부분.

이 때 몇년전 화면과 비교해 주는데
풍족한 몇년전 화면에 비해 태풍과 무분별한 채집으로 인해서 라는 이유로 사막같아 보이는 울릉도 바다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나는 그 사막이 태풍에 영향을 받았다고는 결코 생각지 않는 것이
머구리가 멍게를 뜯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 주변 땅을 다 헤집고 다니는데
씨가 안 마를래야 안 마를 수가 없다.

게다가 그들은 해산물 보호기간에도 물질을 나섰다가
해양경찰에게 적발되기도 한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니 용서해 달란다. 
하지만 경찰님들은 자비가 없다. 벌금을 물린다.
법은 언제나 공평해야 하는 법. 머구리들 신파극에 동조하는 순간
텅텅 빈 바다 되는건 순식간이다.

그리고 곧 건강하게 늙은 머구리 하나를 보여준다.
건강의 비결을 물었더니 욕심내지 않는 것 이란다.
먹고 살기 힘들지 않냐는 말에 별로 그렇지 않다고 한다.

보.....본격 미련한 인간 까는 방송!

그렇다. 잠수병도 신파극도 전부 다 자신의 욕심에 의해 온 것. 누굴 탓하랴.
지금도 완전 사막이던데 10년 뒤 울릉도에선 뭘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

하지만 머구리들이 그렇게 필사적으로 멍게를 따고 해삼을 캐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고 네가 원하고
그리하여 뭔마트 가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고추에 털도 안 났을 해삼이
봉지에 3개 담겨 4000원에 팔린다.

우린 그걸 막걸리 식초 푼 초장에 듬뿍 찍어 쳐먹고
와갤로 달려가
전라도에선 순대를 초장에 찍어먹는다는게 최트루? 따위의 뻘 글이나 싸면서
잉여로운 하루를 보낸다. 물론 나도 포함.ㅠㅠ

질소 배출하는 법 따위 알지도 못한채 물에 뛰어들었을 그네들을 동정하고 싶다면
먼저 나의 식탐을 탓하자. 흑흑..ㅠㅠ 난 최저의 인간이다.


그럼 이쯤에서
"아우 무슨 미역도 못 먹겠어. 대체 뭘 쳐먹고 살란 말인가?!!!" 라는 질문도 있을 법 한데

프루테리언 이라는 떨어진 과일만 쳐먹고 사는 채식주의 파티도 있다고 들었다.
달콤한 과육을 미끼로 동물들이 열매를 먹게 하여 똥과 함께
자신의 종자를 널리 퍼뜨려줄 것 이라는 믿음으로 나무들이 열매를 맺는 것 이라면서
그런거라면 아무 죄의식 느끼지 못하고 먹거리를 취할 수 있다 하여 그렇게 극단적인
식생활을 영위하고 있다고 하였다.
아우 징그러운 인간들. -_-;;


음.. 다짐해 보자.
난 프루테리언처럼 과일만 쳐먹고 살 수는 없다.

1. 한정식 자주 처먹기 (육류와 해산물을 제한하는 식단으로)
2. 산림욕 일주일에 한번씩 하기.
3. 운동 일주일에 2번 이상은 꼭 하기.


내가 건강해야 서버 서열1위 공대장이든 뭐든 할 수 있는 것이다.

으읅ㅎ윽
어서 그릇을 다져야겠엉.

by 멍멍이골드 | 2009/11/28 10:28 | 소소한일상 | 트랙백 | 덧글(0)

으악 이럴수가.

자고 일어나서 생각 해 봤는데
어제 하루는 마치 30년간 불평불만 하며 살다 기독교 공동체에 들어간 사람이
예수 믿읍시다! 하고 동창회 나가서 예수쟁이짓 하며 정수기 팔러온 친구 영업실적 뺏는 꼴이었달까.


음.. 이제 곧 나의 생일이 며칠 남지 않았구나.
생일 상 차림을 주제로 식단을 연구 해 보아야 겠다.
어제 찍은 채식요리(고기 안들어간 밑반찬)사진은
팥빙순이 디카 연결잭을 어디론가 치워버렸는지 해서
올릴수가 없군. 아쉽네. 팥빙순 최고밉당.

게다가 하루 한번꼴로 러닝머신 뛰라고 괴롭힌다.
안돼 -_-윽박지르면 왠지 하고 싶었던 것도 하기가 싫어진다고.
난 아직 반항기인데.. 반항기 얼라들 다루는 법부터 좀 배우고 오시지.
'흥이다. 아빠 되기가 그리 쉬운줄 아는가!'
라고 생각 했는데 어제는 뭔가 달랐다.

팥빙순이 무릎위에 날 앉히고 윗옷을 올린 후
두 손을 배 양쪽에 놓은 뒤 뱃살을 아래위로 접었다가
그걸 쭉 짜서 튀어나오게 하고는
"간장게장"
이라고 하며 웃는 놀이를 한다.



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 운동 할 수 밖에 없잖아. ㅠㅠ

by 멍멍이골드 | 2009/11/27 10:27 | 소소한일상 | 트랙백 | 덧글(2)

잉???????

페미니스트와 함께 항상 조롱거리가 되며
비웃음을 사는 단체인 PETA

PETA라고 하면 항상 나체로 음부만을 가린채(요샌 음부마저도 가리지 않는 것 같다) 거리를 활보하는
낸시랭같은 아티스트들인지 노출병인지 하는 여자들이 많은 곳.
언제나 "동물을 보호하자" "모피를 입지 말자" 와 같은 피켓을 들고 서있다. 

그들이 옷을 벗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 외에 정확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
http://www.petatv.com/ 에 들어갔다가
귀여운 아기 돼지의 썸네일이 있는 meet your meat 라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OME!!!!!!!!!!!!!!!!!!!!!


내 친구같고 가족같은 돼지와 닭과 소와 기타 등등의 동물들을 도저히 먹을수가 없기에
라기 보다는 아 진짜 졸라 더럽고 역겹고 병신같은 것들을 내 몸에 들이는 것이 싫었다.
지금 내가 다짐한 것의 이유라면 말이지.

나의 피와 살과 뼈가 되는 음식들이 저런 병신들로 이루어진다니.
아 졸라 토나와 고름우유에 항생제에 아 계란 ㅡㅡ 소고기도 졸라 역겹고 돼지새끼도
자라는게 졸라 역겨워

미국이야 워낙 가축공장 더럽기로 유명하지만

우리나라 축사는 다를 것 같은가?
얼마전 내고향 청정지역 영주에 가서 소백산 정기를 먹고 자라는 건강한 목축업자의 우리를 보았는데
똥이 질펀한 바닥에, 미국의 송아지 공장보다는 공간이 넓지만
맛좋은 꽃등심이 되기 위하여 눈만 껌뻑거리고 움직일 수 없도록 공간을 제약한 곳에 가둔 채
영하의 온도에서 똥독이 오른 발로 걸어다니는 안심하고 처먹을 수 있는 한우들이
손님이 왔다고 반가워서 그 커다란 눈을 껌뻑거리며 속눈썹을 빛내는데
아우 시발 욕이 나와서 한우도 안심할게 못 된다는 생각을 함.

그리고 요새 마트에 가면 마늘먹여 키운 닭의 달걀등 아무튼 사료에 좋다는걸 다 쳐먹여 키워서
면역력을 증강시킨 닭의 알을 팔고 있는데
그런거 필요 없으니 제발 닭장 청소나 해라. 그런데 있으니 닭이 병이 걸리지.
아무튼 졸라 불쌍한 축생들의 인생.

최소한 새마을 운동 이전엔 안심하고 처먹을 수 있는 깨끗한 먹거리가 많았다고 보는데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성장은 주목해야 하지만

그때부터 왠 씨크한 도시남자들이 등장하기 시작해 졸라 꼴같지도 않은
병신같은 시각공해 건물들이나 지어내고 침 질질 흘리면서 돈독 오른 게으른 여자들
공주님 대접한답시고 루이비똥 가방 하나 사주면서 따먹기 위해 돈 못 벌고 폼 안나는 채집과 생산직은
뒤로 한 채 빠자냐 같은거 처먹으면서 벼농사 짓는 우리들 부모님들을 무식하고 더러운 사람들이라고 깎아내려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결혼에 성공해 도시남자 답게 월급 가져다 바치며 마누라님께 효도한다고
그녀가 좋아하는 노블레스한 프리미엄 아파트에 들어가
컨트리 인테리어니 빈티지 스타일이니 뭐니 아파트에 몹쓸 시트지 덕지덕지 쳐바르면서
어디서 사과빡스 주워와서 졸라 페인트 칠 하고는 우리집 애새끼 아토피나 고쳐달라고 찡찡거리며
헬스장에 70만원씩 내고 시크하게 생수를 처먹으며 베란다에 풀을 가득 채우고도 모자란다며
공기청정기랑 유기농 야채 산다고 카드나 긁고 남편 몰래 연락해 돈 받은 캐쉬앤X쉬에서
매일 빛 독촉을 하니 다른 남자랑 한번 자고 돈 받아 빚 메꾸는 미친 여편네들과
그런 마누라 먹여 살린다고 힘들어서 간 동료들과의 회식자리에서
젊고 가난한 여대생들 보면 꼭 자기 마누라 생각나는지
동정심에 성형수술 시켜서 상류층 만들어주려고 마누라 몰래 카드를 끍어서 한번 자 주고
마누라한테 걸려서 이혼한뒤 애를 떠맡아 학교에서 학습 분위기 조성을 방해하거나 
관심병 걸려서 하루종일 나가서 어린나이에 쎅쓰나 하다가 임신해서 미국으로 얼라들 수출이나
하고 있는 족같은 인간들이 지닮아 멍청한 새끼는 그렇게 살지 말라고
대학 보낸다고 한달에 돈 200씩 들여가며 있는집안 자제분들에게 과외나 맡기고
한숨이나 쉬고 사는 세상으로 변해버렸지.


그냥 물 좋고 공기 좋은 시골에 흙으로 집 짓고 살면 돼. 5억짜리 아파트에서 그 난리 피우고 있는거 다 암.
5억이면 부지 120평짜리 하나 사서 거기에 집짓고 남는 돈으로 밭이나 논 사서 쳐먹고 살면 되겠네. 
아토피도 낫고 눈도 깨끗해지고 졸라 농약만 안 쳐서 농사 지으면
유기농야채 비싼 돈 주고 안 사서 쳐먹어도 되고
공기정화기 산다고 120만원만 달라고 찡찡거리지 않아도 된다고.

비만이라서 남편이 바람날까봐 두려워? 그래서 지방 흡입도 하고 성형수술도 하는건가?
그래서 돈 달라고 징징거리고 혼나서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었다며 
맞벌이 하겠다고 나가서 불량주부니 뭐니 블로그에 허세나 쳐부리고
그런 집의 가정교육 못 배운 애새끼가 악플 달았다고 고소 한다고 찌질거리는건가.

아 그냥 버터 졸라 들어간 빵 안먹고 니 친구들한테 남편 자랑질 그만 쳐하고
농사 지으면서 살면
그냥 거대한 포부고 뭐고 그런거 없고 가족이랑 잘 먹고 잘 사는 웰빙 라이프가 희망인
우리들 아버지 돈 이백원 더 벌어오겠다고 매일 아침 컨디션 쳐먹으면서 출근 안 해도 되고
회사에서 짤려서 가족들 보기 미안해 서울역 앞에 담요 들고 오는 불쌍한 우리네 가장도 줄어들겠지.
걍 농사나 지어. 꿈이 있어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닌 당장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부모님들 등골이나 휘게 만드는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중인 씨크한 도서관의 잉여 새끼들아.

아 근데 토지법 산림법 어쩔꺼야 인구수는 왜 또 이렇게 많아.
빨랑 전쟁이나 내서 북한땅에 확장좀 해라. 언제 전쟁날지 몰라서 맨날 불안해 죽겠네 아 제발 끝내줘 ㅡㅡ


주변 경관이랑 전혀 어울리지 않는 LED조명 달린 최첨단 콘크리트 건축물에만 눈이 멀어서 
세상 돌아가는 물정 모르는 명박이 같은 시크한 도시 남자들 욕 하는거야 지금.
편하게 살려고만 하는 된장인지 똥같은 나같은 계집들도 마찬가지고. 흑흑 ㅠㅠ


잠깐 헛소리를 좀 했는데 아무튼
어떻게 하면 양질의 아미노산을 섭취하면서도 동물 친구들을 먹지 않을 수 있을까?
고기 안 쳐먹으면 죽는거 아닌가? 싶어 식품 단백질의 아미노산 스코어들을 쳐다보며
식물들과 동물들의 아미노산 함유량에 대해 조사를 하기 시작했다.

그 중 주목할 만한 것이 콩은 정말 굉장했는데 완전식품이라고 불리우는
계란과 견주어 SSA (=시스틴,메티오닐)을 제외하고는 그닥 나쁠 것도 없었다.
또 하나 흰쌀의 SSA는 같은 양의 쇠고기나 닭고기 보다 높은 수치.


된장국에 밥 말아먹고 시금치 나물에 GABA가 풍부한 김치까지 쳐먹는
채식 위주의 식생활 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대한민국 옛 조상님들의 지혜에 감탄하는 순간.

여기까지 읽었다면 SBS스페셜 생명의 선택을 보자.
먹거리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소 미흡한 부분이 보이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뜻은 확실히 전달하는 나에게, 너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결론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싶다면 한 정식을 자주 처먹자. 라는 것.

????????




by 멍멍이골드 | 2009/11/26 13:11 | 소소한일상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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